2008년 01월 12일
08. 01. 11 나홀로 장항선 여행 3부 (홍성역~대천역)
홍성역을 지나 굽이굽이 지나가는 철길을 보면
장항선 향취에 젖었다.
"덜컹덜컹"
참 이 소리가 정겹다. 기차가 많이 흔들리기는 하지만 약간은 느릿느릿한 기차가
충청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.
신노선이 개통 되고 나면 이런 모습을 더 이상 볼수 없게 된다.
이렇게 철길을 보고 가는 순간 갑자기 옛 역을 지나게 된다.
신성역이다. 내가 장항선에 관한 지식이 그렇게 많지 않아 언제부터 운영 안 하는 지는 모르지만,
얼마 전에 접은듯해 보였다.
주위에는 화물차로 보이는 것도 있었다.

신성역을 지나 계속 굽이굽이 장항선이 계속된다.
시멘트를 실어 나르는 디젤기관차 주위엔 시멘트공장이 있었다.
만들고 난 뒤 바로 실어나르는 모양이다.
굽이굽이 장항선의 S자 철길이다.
정말 이 길을 어떻게 놓았을까? 하는 의문이 함께 든다.
이번역인 광천역이다. 광천 김이 유명하던데 여기 내려서 사갈껄했다......ㅋㅋㅋ
다음 대천역을 향해 출발해보자~
점심을 핫초코로만 때우다보니 저 시장을 보니 갑자기 뛰어내리고 싶었다.
배에서는 '꼬르륵' 소리만 날 뿐이다.
철도 다리가 정말 인상적이다.
그 뒤로는 전형적인 시골풍경이 참 정겹다.
계속 굽이굽이 장항선은 계속된다.

묘지 옆으로 보이는 철길
도로따라 가는 철길
언젠가 차가 생기면 저 옆도로를 달리고 싶다.
도로가 점점 벗어난다.
앞에 오는 기차를 위해 잠시 정차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.
이 노선은 단선이기 때문 이런일 자주 있다.
다시 신노선으로 접어들고 있다.
저 뒤로 보이는 것은 장항선의 옛 노선이다. 철거되고 있는 모습이다.
터널을 지나 신노선이 보인다. 아직 이구간은 단선이다.
추후에 옆으로 하나의 철길이 더 생길 것으로 보인다.
유난히 터널이 많은 장항선이다.
이 터널을 지나면 대천 시내가 보인다.

대천역에 도착했다. 대천역은 온양온천역보다 더 정리가 덜 된 모습을 보여주었다.
아직도 공사중인 모습이다. ㅋ
거꾸로 보이는 대천역글씨
유난히 사진이 많았다.
옛 대천역을 못 본 건 정말 아쉽지만, 이 역도 빨리 자리를 잡았으면 한다.
이 포스팅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지만 여하튼
그럼 4부에서.../
장항선 향취에 젖었다.

참 이 소리가 정겹다. 기차가 많이 흔들리기는 하지만 약간은 느릿느릿한 기차가
충청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.

이렇게 철길을 보고 가는 순간 갑자기 옛 역을 지나게 된다.
신성역이다. 내가 장항선에 관한 지식이 그렇게 많지 않아 언제부터 운영 안 하는 지는 모르지만,
얼마 전에 접은듯해 보였다.
주위에는 화물차로 보이는 것도 있었다.

신성역을 지나 계속 굽이굽이 장항선이 계속된다.
시멘트를 실어 나르는 디젤기관차 주위엔 시멘트공장이 있었다.
만들고 난 뒤 바로 실어나르는 모양이다.

장항선의 주위 자연은 정말 끝내준다. v굴곡으로 보이는 한겨울을 풍경은
정말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.

정말 이 길을 어떻게 놓았을까? 하는 의문이 함께 든다.

다음 대천역을 향해 출발해보자~

배에서는 '꼬르륵' 소리만 날 뿐이다.

그 뒤로는 전형적인 시골풍경이 참 정겹다.


묘지 옆으로 보이는 철길

언젠가 차가 생기면 저 옆도로를 달리고 싶다.


이 노선은 단선이기 때문 이런일 자주 있다.

저 뒤로 보이는 것은 장항선의 옛 노선이다. 철거되고 있는 모습이다.

추후에 옆으로 하나의 철길이 더 생길 것으로 보인다.
유난히 터널이 많은 장항선이다.


대천역에 도착했다. 대천역은 온양온천역보다 더 정리가 덜 된 모습을 보여주었다.


유난히 사진이 많았다.
옛 대천역을 못 본 건 정말 아쉽지만, 이 역도 빨리 자리를 잡았으면 한다.
이 포스팅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지만 여하튼
그럼 4부에서.../
# by | 2008/01/12 11:55 | *여행*___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